yuki.n.pl / yukinpl
아무런 생각없이 만든 것도 아니지만,
매우 간단한 생각으로 만들어졌다. 의미를 아는 사람이라면 웃겠지..
현재 완전한(?) 개인소유로서는 2대의 서버를 관리 중에 있다. 그 중 한 곳에 nTree을 운영하고 있다. 고1 쯤에 C언어와 리눅스를 만났으며,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으나 특별한 산출물이 없다. 특별히 무언가를 남겨야 겠다는 생각을 하지 못해 필요하면 만들어 사용하고 필요 없어지면 지우고를 반복했다. 그 이야기는 현재 blog 운영을 위해 이따금 하나씩 기능을 추가하며 사용하고 있는 erinPaper 조차도 blog의 필요성을 잃어버리는 그 순간 지워질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이다.
조금 더 소개하자면 대학 학사과정(Software engineering)을 졸업했으며, 여전히 가방끈 길이를 늘려가며 공부하고 있는 조금은 지루한 사람이라 할 수 있다. 요즘은 선우가 커가는 것을 지켜보는 것과 함께 하는 sHe를 통해서 즐거움을 느끼고 있으며, 공부가 지루하면서도 참 어려운 것을 계속해서 반복해야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.
혹여 더 궁금한 것이 있거나, 연락할 일이 있으면 아래의 E-Mail으로 연락을 한다면 분명히 연락받을 수 있다. 물론, E-Mail 연락이 욕이나 무언가를 판매하려는 상술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면 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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